포인터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 4명이 만든 팀입니다.
제품 보기좋았던 순간은 대부분 '어디에서'와 함께 기억돼요. 포인터는 그 자리에 마음을 담아 두고, 시간이 지난 뒤 같은 장소에서 다시 꺼내 보는 경험을 고민하는 팀입니다. 우리가 먼저 오래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어요.
포인터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이자 'hateslop' 동아리원 네 명입니다.
스터디룸과 카페를 오가며 회의록을 쓰고, 서로의 화면을 들여다보며 다듬었어요. 우리가 만든 건 결국 함께 보낸 이 시간이에요.